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추천메일 보내기 상품조르기 대량구매문의

뮤지션 하림의 Sooda Secret품절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기본 정보
상품명 뮤지션 하림의 Sooda Secret
판매가 56,000원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3,5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뮤지션 하림의 Sooda Secret 수량증가 수량감소 560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이벤트

상품상세정보






6월 20일 까지 주문하셔야, 6월 21일 에 발송됩니다.










6월의 주제는 여행 입니다.




 


 





 










 [6월의 셀럽, 뮤지션 하림]





하림은 1996년 그룹 'Ven'으로 데뷔하였다.

그 이후 2001년 솔로 1집 앨범 [다중인격자], 2004년 2집 앨범 [Whistle In A Maze] 발표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출국', '난치병',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다 년 간의 여행 생활을 기반으로 한 월드뮤직 퍼포먼스를 선보여오고 있으며,

공연 <천변살롱>과 <집시의 테이블>의 총 음악감독을 맡기도 했다.

윤종신, 조정치와 함께 결성한 포크록 밴드 '신치림'으로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하다.


-출처 : 미스틱89







하림의 추천 <여행하지 않을 자유>







사방 팔방 여기저기서 떠나라고 말 한다. 


떠나지 않은 사람은 인생을 잘 못 살고 있는 사람처럼 느껴질 정도다.


티비에서는 떠난 사람들을 보여주고 사람들은 그들을 화면으로 보며 부러워한다.


모든것들이 소비의 대상이 되버린 요즘 떠남도 예외일 수 없다. 모두들 경쟁하듯 떠남을 소비한다.










일상을 소비의 도구로 전락 시킨 SNS에도 온통 떠난 사진들이 즐비하다.


단순히 삶의 취향 문제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일상에 떠남과 먹는것이 주된 자랑거리가 된 다는것은


매일 이동하고 먹을것을 찾아 다녀야만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유목민의 피곤한 일상이 느껴지기도 한다.


간단히 생각해 보면 우리가 자꾸 떠나고 싶어하는 이유는 이곳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무엇이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일까.


요즘 같은 시대에 이유를 대자면 한도 끝도 없이 쏟아 낼 수 있겠지만 그 모든 이유도 구분하자면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한가지는 이곳이 정말 나쁜 곳이거나 아니면 우리 마음이 이곳을 나쁜 곳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곳들은 나쁜 곳이 아니라 나쁜 날들에 불과 할 수도 있다.






우리는 그 두가지를 착각 함으로 우리의 죄없는 공간을 미워하는 것이다.


책에서 쉼없이 변화하는것 가운데 변하지 않는것을 찾아내려면 발견하지 말고 기억을 더듬으라고 했다.


주변을 천천히 더듬으면 굳이 떠나지 않아도 마음에 드는것을 발견 할 수 있다.






그리고 잘 생각해보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것이 멀리 있는게 좋은지 아니면 곁에 있다고 생각하는게 좋은지.

자꾸 떠나야만 하는 친구들이 멀리만 가는 것 같아서 여행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기 위해 이책을 추천한다.







[Sooda Secret의 책 속에서]



"사람들의 불행은 전부 한 가지 단순한 사실에서 비롯된다.


그 사실이란, 사람들은 도무지 방에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여행하지 않을 자유-











                                                수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수공예품.


시크릿 박스에는 꽃과 책 이외에도 매번 바뀌는 정성스러운 수공예품이 함께 있습니다.





                  * 이번 6월 수다와 함께하는 시크릿 선물은 착한기업 '제리백'과 함께 합니다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기업 제리백의 파우치! 아프리카 패턴이 벌써 시원한 여름이네요!


'우간다 어린이들의 희망' 제리백의 이야기: http://www.venturesquare.net/746308








[Sooda의 꽃과 함께라면, 더 잘 어울립니다.]












리시안셔스의 꽃말은 변치않는 사랑이다.


이맘때쯤부터 많이 나오기 시작하는 리시안셔스는 꽃잎의 나풀거림과 경쾌함이 매력이다.


마치 어딘가로 떠나라고 속삭이는 바람에 흩날리는 스커트 자락처럼 나풀거림이 경쾌롭다.


그래서 여행은 왠지 리시안셔스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sooda florist








*작황 및 시장 수급 상황에 따라 꽃의 구성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500원
  • 배송 기간 : 2일 ~ 5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서비스문의

write list

상품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