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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조동희의 Sooda Secret품절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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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뮤지션 조동희의 Sooda Secret
판매가 5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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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까지 주문하셔야, 5월 10일 에 발송됩니다.










5월의 주제는 가장 따뜻한 사람 입니다.





 

 


  

 





 







 [5월의 셀럽, 뮤지션 조동희]





    

음악공동체 하나음악의 두 기둥 조동진, 조동익의 막내동생이기도 한 조동희는


조규찬의 '조용히 떠나보내', 장필순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나윤선,더클래식 등과


작업을 하며 작사가로서 음악을 시작했다.



신윤철과 함께한 밴드 <원더버드>,하나음악 옴니버스 앨범들,


자신의 앨범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으며 영화음악 작업에도 다수 참여하였다.



화제의 드라마 '시그널'의 O.S.T '행복한 사람'을 불러 많은 사랑을 받은 조동희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첫번째 다큐멘터리 <무현,두 도시 이야기>의 영화음악,


한대수와 함께한 싱글  '사계절' 등 시대정신과 작가정신이 있는 


뮤지션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출처 : 시사IN -











조동희의 추천 <산책 안에 담은 것들>









육아와 일을 겸하는 일, 그 중에서도 창작을 해야 하는 직업이라면 더욱 더 느낄 감정의 파도.


세상의 끝처럼 외로웠다가, 사막의 중간처럼 외롭고싶다가.


그 조율에 실패한 어느 유난히 머리 지끈하고 체력바닥인 날이면,


전쟁터에서 시를 쓰는 기분으로 혼잣말을 한다.




'떠나고싶다'










그런 날 운좋게도 이원 시인님과 함께 걸었다.


그녀와의 산책은 내 도돌이표 같은 넋두리에 차디찬 아침 우물물 같은 청량함을 주었다.


낮고 자분자분한 소리.


쉽고 유머를 잃지않는 표현.


깊고 다정한 미소.









"떠나고싶게 만드는건 중력이 있기 때문이예요. 중력이 없으면 막 휙휙 겉돌기도 해.


그 중력이 동희선생님의 힘이예요."


그 산책 이후, 나는 어떤 경전의 말씀보다 큰 깨달음을 얻은 듯 했다.


우리의 중력.


작은 것들을 잠시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


그럴 시간이 어디 없을 것 같지만, 도처에 너무나 많은,


그 빈 시간들을, 우리 찾아내어


산책하자.


담아보자.


사랑하자.






            






[Sooda Secret의 책 속에서]



산책은 느리게도 빠르게도 걷게 하며,


보이지 않던 것을 골똘히 들여다보게도 만들며,


 느닷없는 곳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한동안 머무르게도 만든다.


한순간에 오래된 시간을 불러오기도 하고 끝내 오지 않을 시간과도 만나게 한다."


                                                                                                                    -산책 안에 담은 것들-





[책 속 작가(이 원) 소개 中]


'이번 생'이라는 표현을 떠올릴 때 한쪽은 밀물 같고 한쪽은 썰물 같다.


한쪽에는 눈물, 한쪽에는 환희다.


다른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다른 것이 들어 있어 다행이다. 겁먹지 말자.


다시 또 골똘하게, 신기하게, 신나게, 무모하게 걷자.








 

 


                                                  수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수공예품.


시크릿 박스에는 꽃과 책 이외에도 매번 바뀌는 정성스러운 수공예품이 함께 있습니다.







                  * 이번 5월 수다와 함께하는 시크릿 선물은 착한기업 '제리백'과 함께 합니다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기업 제리백의 파우치! 아프리카 패턴이 벌써 시원한 여름이네요!


'우간다 어린이들의 희망' 제리백의 이야기: http://www.venturesquare.net/746308












싱어송라이터, 뮤지션이자 세 아이의 엄마인 조동희님은


세월호 3주기때,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홉 분에게 꽃을 보내고 싶어하셨습니다.


사회의 아픈 모습을 함께 아파하고 노래하는 그녀와 수다 Books & Flowers는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홉 분에게 노오란 꽃다발을 바쳤습니다.


그 이야기는 '수다 한다발'에서 확인하세요.






[Sooda의 꽃과 함께라면, 더 잘 어울립니다.]



 









5월의 꽃 장미와 카네이션




꽃의 대명사하면 역시 장미임을 부인할 수 없다.


5월은 장미축제, 로즈데이 온통 그런 꽃의 여왕, 장미로 가득하다.



하지만 또 역시 5월의 꽃하면 ‘카네이션’을 뺴놓을 수도 없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감사하는 이에게 카네이션은 마음을 전하는 꽃이라 더욱 감사하다.



장미와 카네이션.



가장 가까이 있는, 가장 잘 아는 듯한 꽃.


그러나 어쩌면 가장 자세히 본 적 없는 꽃이 장미와 카네이션 아닐까?


 너무 가까이 있어서, 혹은 너무 당연해서 한번 제대로 자세히 보아주지 못하고, 불러봐주지 못한 꽃.


‘가장 따뜻한 사람’ 은 어쩌면 이런 존재인지도 모른다.



내 마음의 꽃. 언제나 꽃 중의 꽃.


장미와 카네이션은 가장 따뜻한 사람을 위한 꽃일 것만 같다.




-sooda florist










*작황 및 시장 수급 상황에 따라


꽃의 구성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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